분위기 ㅆ창난 전남광주특별시 공무원 근황 근무지 옮기라니까 시위 중. * 저 동네는 주민투표도 안 하고 윗대가리들끼리 짬짜미로 후다닥 통합을 결정한거라 주민이고 공무원이고 선택권을 박탈당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