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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반도에 뜬 심상치 않은 미해군 정찰기 근황

[26-07-17 10:00:12]

한반도에 뜬 심상치 않은 미해군 정찰기 근황

MQ4C 트라이튼 정찰기는 RQ-4 글로벌호크를 기반으로 해군 운용 환경에 맞게 개발된 기체로, 24시간 이상 장기 체공하며 광범위한 해양과 연안 지역을 감시하는 것이 주 임무.

하루만에 한반도의 32배 정도의 면적 정찰이 가능하고 크기도 글로벌 호크와 동급인 일반 비행기 크기임..

참고로 같은 기종의 정찰기는 이란 폭격 전이나 쿠바 정찰 등에도 쓰임.

미군이나 미 해군은 이번 비행 목적과 관련한 공식 설명을 내놓지 않은 상황.